[UFC] 제프 닐, 데릭 브런슨에게 “미들급이나 걱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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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제프 닐, 데릭 브런슨에게 “미들급이나 걱정해라.”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11.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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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선수 제프 닐은 웰터급 선수들이 캄자트 치마에프를 피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릭 브런슨을 비난했다.

제프 닐은 최근 MMA 저널리스트 제임스 린치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캄자트 치마에프와 데릭 브런슨의 최근 발언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브런슨은 다른 웰터급 선수들이 웰터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치마에프를 적극적으로 부르지 않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으며 그 의문에 대해 제임스는 질문했다. 닐은 브런슨은 몇 가지 이유로 그 일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닐은 브런슨이나 대중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일들이 뒤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두번째는 닐 매그니가 치마에프를 불렀다고 지적했다. 셋째로, 그냥 브런슨은 미들급에 집중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제프 닐은 "우선 웰터급 선수들이 이미 많이 매치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확실히 동의하지 않는다. 두 번째로, 웰터급 선수들이 여기 앉아 치마에프를 부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협상이 뒤에서 어떻게 진행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다. 닐 매그니는 거의 1년 동안 치마에프를 불렀다. 당신과 많은 사람들은 협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브런슨 당신은 미들급이다. 미들급에 대해 걱정해라. 내 말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웰터급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지 마라. 우린 동료니까, 우리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 마라. 당신의 비즈니스에 신경 쓰길 바란다,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걱정해라."라고 말했다.

캄자트 치마에프의 옥타곤 복귀 상대가 누가 될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매우 흥미롭게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UFC 267에서 리징량 선수를 때려눕힌 치마에프는 UFC에 2021년이 끝나기 전 가능한 한 빨리 옥타곤에 다시 뛰어들고 싶다고 말했다. 몇 달 후면, 우리는 치마에프가 옥타곤으로 다시 뛰어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제프 닐을 상대하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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