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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트 타임즈 입니다.

파이트 타임즈는 무에타이에 대한 열정을 추구하고 무에타이를 수련하고, 사랑하는 분들께 보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 된 무에타이 전문지입니다.

파이트타임즈는 무에타이 외 킥복싱, 입식타격, 종합격투기 등 격투 관련 뉴스 및 영상, 경기, 체육관, 건강, 의학 소식들도 독자들에게 함께 제공해 다방면의 격투술의 이해와 함께 건강한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 해 드립니다.

파이트타임즈의 웹사이트를 통해서 무에타이를 훈련하고, 기술을 익히고, 전략을 세우며, 무에타이 전투에 대한 모든 것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이진용

인터넷신문 개요
제호 파이트타임즈
등록번호 서울, 아04372
인터넷주소 http://www.ftimes.kr
등록일 2017년 2월 14일
인원현황 5명( 격투전문기자 5명)
사업영역 무에타이 및 격투기, 건강, 헬스, 의학, 라이프 정보 관련 인터넷신문 서비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격투 교육.세미나 등
연혁
2016년
7월 카드뉴스 자동생성을 통한 온라인배포방법 특허획득
10월 (주)제이디미디어그룹 설립
2017년
2월 파이트타임즈 창간
4월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방법 특허출원
5월 파이트타임즈 ‘구글’ 뉴스 검색제휴 실시
10월 파이트타임즈 ‘줌’ 뉴스 검색제휴 실시
11월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감사장 수상
2018년
1월 파이트타임즈 ‘드림위즈’ 뉴스검색 제휴 실시
지향가치 철학

파이트타임즈는 무에타이에 대한 열정을 추구하고 무에타이를 수련하고, 사랑하는 분들께 보다 어느 일방으로 편협되지 않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무에타이. 격투 전문지입니다.

최근 무에타이와 같은 입식격투 스포츠(킥복싱 포함)는 전문 프로파이터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무에타이 프로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발행인을 포함한 취재진이 누구나 손쉽게 무에타이와 킥복싱 등 격투스포츠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관련된 전문지식과 올바른 트레이닝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해당 분야가 일부 전문 프로 파이터만의 전유물이 아닌 생활체육으로서 누구나 생활체육으로 즐기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스포츠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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