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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철 비브리오균 환자 급증...어패류 섭취 시 유의해야어패류 익혀먹으면 장염·패혈증 예방할 수 있어...위생관리도 주의해야

[파이트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닷가를 찾는 피서객들은 비브리오균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수산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5년간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7월에서 9월 사이에만 평균 80%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총 54건 중 47건(약 87%)이 음식점에서 발생했다.

제작 = 파이트타임즈, 사진출처 = 식약처

비브리오균 식중독의 원인이 된 식품은 대부분 해산물로 집계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과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수산물 구매·보관·조리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이어 " 안전하게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발생 시기별 주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들께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윤동희 기자  ydh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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