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세미나] 원송차이코리아 - 클린치 상태에서 '순간적인 힘'을 이용한 무릎 공격 방법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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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 세미나] 원송차이코리아 - 클린치 상태에서 '순간적인 힘'을 이용한 무릎 공격 방법 ④
  • 이상민 기자
  • 승인 2019.07.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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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파이트타임즈가 원송차이코리아 이대연 대표가 진행하는 무에타이 세미나 현장에 27일 방문했다.

이날 이대연 대표는 클린치 상태에서 무릎 공격의 파괴력을 높이기 위해선 순간적인 힘을 이용해 상대의 균형을 무너트리고, 상대의 균형을 빼앗은 이후 무릎 공격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이대연 대표는 "빰 클린치, 스탠딩 상황에서 자신의 양 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 니킥 공격을 시도할 때는 순간적인 힘을 이용해 상대의 목을 아래쪽으로 당겨주면 보다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고 전했다.

이어 "또한, 양 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지 않은 상태라도 순간적인 힘을 이용해 상대의 밸런스를 무너뜨린 뒤 니킥 공격을 하면 상대가 무방비 상태에서 공격을 당하기 때문에 더 큰 데미지를 주기 수월하다" 고 설명했다.

 

사진 = 본지 취재영상 캡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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