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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잉글런드, 롯데백화점 오프닝 행사 직접 참여해오프닝 행사서 직접 프레젠테이션 진행...전시회는 오는 28일(일)까지 진행
사진 = IADG 제공

[파이트타임즈] 롯데백화점이 스웨덴 작가 ‘안드레아스 잉글런드’의 특별전 '에브리데이 히어로' 오프닝 행사를 지난 17일(수)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갤러리 8층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주최, 롯데갤러리와 IADG(아이에이디지)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히어로의 리얼 라이프를 다룬 것이 특징으로, 슈퍼히어로의 평범한 하루하루를 사는 인간적인 모습이 담긴 안드레아스의 작품 20여점이 이달 7월 28일(일)까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갤러리에 전시된다.

영화적 판타지의 상징 슈퍼 히어로 소재를 독창적인 화풍으로 그리는 안드레아스 잉글런드 작가가 직접 참석한 이번 오프닝 행사는 문화ㆍ언론 관계자들에게 작가가 직접 작품 프리젠테이션 쇼를 진행하는 이색적인 형태로 진행됐다.

작가인 안드레아스는 광고와 광고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웨덴을 중심으로 예술가이자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미국, 독일, 대만,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전시,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 대해 IADG 관계자는 " 작가는 슈퍼히어로라는 소재를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들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영화적 판타지에 균열을 일으킨다" 고 전했다.

곽대호 기자  nakmuayle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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