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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서 출신 탤런트 조성규, 10년 만에 링 복귀...상대는 아마복싱 국가대표 함상명
제작 = 파이트타임즈,  사진출처= 탤런트 조성규 페이스북

[파이트타임즈] 프로복서 출신 탤런트 조성규가 아마복싱 국가대표 함상명과 오는 7월 용인대학교 복싱 경기장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조성규는 아마 39전·프로 24전을 치른 베테랑 복서로 지난 89년 은퇴한 이후 20년간의 공백을 깨고 2009년 링으로 복귀해 1ㆍ2차전을 치른 바 있으며, 이번 경기가 세 번째 복귀전인 셈이다.

탤런트로써는 1992년 KBS 2TV 일일극 '가시나무꽃‘ 강종구 역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약 190여 편의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상대인 함상명은 정상급 아마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 벤텀급 금메달 외 다양한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조성규와 함상명의 경기는 제7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 페스티벌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치러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윤동희 기자  ydh128@naver.com

저작권자 © 파이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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