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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수련생 직장인과 남여 학생들 ,'전국격투기 선수권 대회 출전'강원도 한얼타이거멀티짐 소속 생활체육인 4인 출전
사진= (좌측부터) 한얼타이거멀티짐 소속 박해일,함채린,홍동진,김태우 선수

 

[파이트타임즈]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무에타이,킥복싱 전문 체육관인 한얼타이거멀티짐(관장 전향호) 소속 선수들이 오는 4월 6일(토요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질 제8회 김포시장배 전국아마추어 격투기선수권 및 KTK 세계타이틀매치-2체급 한국타이틀매치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한얼타이거멀티짐 소속 출전 선수들은 1라운드 매치(아마추어) 부분에 4명이 참가한다.
  
이번 출전 선수들은 순수 생활체육으로 무에타이를 즐기는 수련생들로 직장인(일반부) 박해일(37세) 외 중등부 김태호, 함채린, 홍동진이다.

전향호 관장은 "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 선수들에게는 호연지기와 함께 자신감 부여 및 학교생활에 긍정적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직장인 박해일 선수에게는 일상적인 생활에 이번 경기가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해 즐겁고, 활기찬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김포에서 열리는 대회는 생활체육인 아마추어 경기에 앞서 KTK 헤비급 세계타이틀매치와 한국 2체급 타이틀매치가 본경기로 치뤄질 예정이다.
 

사진= KTK 대회 포스터

이진용 기자  ftimes-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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