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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 UFC 해설위원 합류...“ 쉽고 재밌는 격투기 해설 들려드리겠다”

 

[파이트타임즈]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종로 코뿔소' 김두환(3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TFC에 이어 UFC의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UFN 144- 아순상 vs. 모라에스Ⅱ'에서 첫 마이크를 잡은 그는 오는 10일 'UFC 234- 휘테커 vs. 가스텔럼'부터 UFC 정식 해설위원으로서 중계석에 앉는다. 스포티비 박찬웅 캐스터, 이교덕 기자와 함께 해설을 진행한다.

 

카드뉴스 제작 = 카드뉴스와이어

 

새롭게 UFC 해설위원이 된 김두환은 "무엇보다 어릴 적부터 보면서 꿈을 키웠던 무대를 해설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며 "어떻게 보면 TFC보다 해설이 편한 감이 있다. TFC는 같이 운동하는 동료, 친한 선수들이 나와서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해설하는 게 힘들었다면 힘든 점이었다. UFC는 그런 점이 없다는 게 편하다"라고 말문을 뗐다.

이어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해서 마니아부터 라이트팬까지 쉽고 재밌게 격투기를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해설을 준비하겠다. 내가 해설하는 경기를 보며 꿈을 키워가는 선수들이 생겨나올 수 있도록 좋은 해설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TFC 관계자는 “ 김두환은 2017년부터 남다른 분석력과 톡톡 튀는 입담으로 해설위원으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톤으로 현직선수로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디테일하고 알기 쉽게 전달했다” 고 평가했다.

곽대호 기자  nakmuayle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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