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세미나] 남삭노이(Namsaknoi), ‘Break the Cross Face ’ 테크닉 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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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 세미나] 남삭노이(Namsaknoi), ‘Break the Cross Face ’ 테크닉 ⑯
  • 이진용 기자
  • 승인 2018.06.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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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남삭노이 무에타이(Namsaknoi Muaythai) 유튜브채널

 

[파이트타임즈] 지난번 살펴본  ‘Evasive Muay Thai Clinch ’ 에 이어 ‘Break the Cross Face‘ 테크닉을 영상과 함께 살펴본다.

영상속 상황은 무에타이 경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클린치 상황의 한가지 실시예로, 자신의 팔로 상대의 목을 잡았을 때, 상대가 자신의 팔 바깥쪽 위로 팔을 뻗어 자신의 얼굴을 밀어낼 때의 대응법이다.

영상속 남삭노이는 상대의 목을 잡고 있는 자신의 팔을 가리키며, 자신의 팔꿈치 위치가 위로 향하게 방향을 틀고, 팔을 아래로 돌려 내리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상대의 얼굴을 밀때에는 ① 상대의 얼굴 전면부에 자신의 팔을 뻗어 글러브로 상대의 얼굴을 덮어주면서 미는 방법과 ② 자신의 팔을 뻗어 상대의 턱 부위에 놓고, 상대의 머리가 옆으로 돌아가게 비스듬하게 밀어내는 방법 등이 있다.

위 ②번의 기술이 보편화 되어 있으며, 해당 기술을 적용시에는 턱 부위를 비스듬하게 밀면서 상대의 턱을 위로 올릴 수도 , 이와 반대로 감아내릴 수 도 있는데 이는 클린치 공방 상황에 따라 적절이 선택하면 된다.

※ 카드뉴스 제작지원 = 카드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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