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 박진감 넘치는 전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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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 박진감 넘치는 전개 계속
  • 김소라 기자
  • 승인 2021.11.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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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 캡쳐
사진 =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 캡쳐

[FT스포츠] 난주 첫 우승자를 배출한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 에서 사상 첫 경기 중단 사태가 펼쳐지는 등 한 치 앞을 모르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계속됐다.

1일(월) 오전 9시 공개된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 (연출 3Y코퍼레이션 배철순CP) 5회에서는 열아홉 번째 경기 만에 최초로 심판진이 경기를 중단 시키는 급박한 전개가 펼쳐졌다.

'파이트클럽'의 승부가 후반부로 흘러갈수록 최종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승부가 과열된 모습도 계속돼 한시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명장면들이 펼쳐졌다. 
급기야 KO 승패까지 나오는 것은 아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가 계속됐다.
오늘 공개된 5회에서는 종합격투기(MMA)를 기반으로 기술을 펼치는 두 막강 실력 참가자 5번 송지훈, 6번 차영훈의 경기 내용이 과열되자, 심판진이 경기 중단을 선언하고 빠르게 승부를 결정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이트클럽' 승부가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면서 시청자들은 손에 땀을 쥐는 파이터들의 승부에 환호하는 것뿐 아니라 직접 격투기를 배워보고 싶다는 의견을 보이는 등 치열한 승부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8일(월) 오전 9시 공개되는 '파이트클럽' 6회에서는 승부에 대한 열기뿐 아니라 신경전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파이터들의 마지막 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더욱더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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