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타임즈, '네이버와 다음' 뉴스검색 제휴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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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네이버와 다음' 뉴스검색 제휴심사 통과
  • 이민형
  • 승인 2021.0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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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국내 5대 대형 검색포털에 뉴스 콘텐츠 공급 예정
파이트타임즈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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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대한민국 격투스포츠 전문지 파이트타임즈의 모든 기사를 이젠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파이트타임즈는 이번 뉴스검색 제휴를 통해 구글, 드림위즈, 줌을 포함해 국내 5대 대형 포털에 기사를 공급하게 된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22일 파이트타임즈가 네이버 뉴스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제휴 심사 통과를 계기로 파이트타임즈는 네이버와 다음 포털에 뉴스 공급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과 함께 금번 신규 채용한 태국인 취재기자를 통해 국내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태국 현지의 무에타이 뉴스 제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진용 파이트타임즈 발행인은 이번 포털 신규 제휴를 통해 본지의 뉴스 유통 채널이 확대된 만큼 생활체육으로써 무에타이, 킥복싱과 같은 격투스포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보제공, 담론을 통해 국민건강과 국민체육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아가 국가 및 기업간의 모든 국정, 경영활동 및 인간의 생존을 위한 일련의 삶의 과정들 또한 치열한 경쟁과 번뇌, 실패와 성공 등 Fight Times의 연속성안에 있다고 판단하고, 격투스포츠 분야를 포함한 종합스포츠 전문지로서의 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생활경제, 의학, 식품 , 건강 등 본지의 뉴스제공 섹션의 전문성도 더욱 강화해 독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부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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