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올해 1월 총 3개 체육시설 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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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올해 1월 총 3개 체육시설 공사 착공
  • 유정현
  • 승인 2021.01.0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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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반다비체육관 / 출처 = 양산시
사진 = 반다비체육관 조감도 / 출처 = 양산시

 

[파이트타임즈] 양산시가 작년 생활SOC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3개 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개방형다목적체육관’의 공사를 올해 1월 착공한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관내 16,000여명 장애인의 재활 및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양산시민 모두 이용 가능한 장애인 체육시설이다.

총 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물금읍 가촌리 1312-4번지 디자인공원 내 지상 1층, 장애인수영장 등 연면적 2,724㎡ 규모로 건립된다고 한다.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21,000여명의 상하북 주민들이 수영장 이용을 위해  총 사업비 102.5억 원을 투입해 상북면 석계리 35-1번지 일원 내 지하 2층, 지상 2층, 수영장 등 연면적 3,017㎡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한다.

개방형다목적체육관은 산업단지근로자 및 상하북주민의 체육활동과 기타 행사에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다.

총 사업비 102억 원을 투입해 상북면 석계리 1166번지 일원 내 지상 3층, 다목적체육관 등 연면적 2,826㎡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3개 사업 모두 202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양산에서 시민들의 체육활동 수요에 발맞춰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양산시에서는 중앙부처 생활SOC사업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에 부합하도록 하고 있다. 시민이 건강하고 삶의 질 향상된 양산을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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