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스포츠부, 태국 전역 모든 형태의 ‘무에타이 경기’ 개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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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스포츠부, 태국 전역 모든 형태의 ‘무에타이 경기’ 개최 허용
  • 곽대호
  • 승인 2020.09.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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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uttadej Vachirarattanawong / 출처 = Bangkok Post
사진 = Nuttadej Vachirarattanawong / 출처 = Bangkok Post

 

[파이트타임즈] 태국 관광스포츠부 장관 ‘Phiphat Ratchakitprakarn’이 태국 전역에서 개최되는 모든 형태의 무에타이 경기를 허용하겠다고 2일 밝혔다.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이 소식은 한 복싱 프로모터가 전했다.

태국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무에타이 경기의 경우 정식 스타디움에서만 개최가 가능하게 하고, 제한된 관중 수에서만 개최를 허용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지난 8월31일 Nuttadej는 태국 관광스포츠부 앞에서 무에타이 프로모터, 체육관 지도자, 선수 등 수십 명이 전국에서 자유로운 형태로 시합을 개최할 수 있도록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Petchyindee Muay Thai Academy의 전무 이사인 Nuttadej Vachirarattanawong는 "우리는 무에타이 행사를 무대에 올릴 기회만을 원한다."며 “경기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CCSA의 지침과 제한 사항에 따라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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