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파이터’ 이대원 첫 트로트 앨범 타이틀, ‘챔프와 첫 걸음’으로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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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파이터’ 이대원 첫 트로트 앨범 타이틀, ‘챔프와 첫 걸음’으로 정해
  • 유정현
  • 승인 2020.04.1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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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FC 제공
사진 = AFC 제공

 

[파이트타임즈] 가한콘텐츠미디어가 그동안 소속 가수 이대원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첫 트로트 앨범 타이틀을 ‘챔프와 첫 걸음’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AFC13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에서 1차 방어전에 성공한 이대원은 ‘격투기 챔피언’ 출신이라 팬클럽 이름이 ‘챔프’다.

이에 이대원은 “팬들의 열띤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챔프와 첫 걸음’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앨범 재킷 4종도 선보였다. 챔피언 벨트를 어깨에 두른 비장한 모습부터 부드러운 미소와 포즈까지 4색 매력을 발산했다.

‘챔프와 첫 걸음’에는 ‘오빠 집에 놀러와’와 ‘나는 챔피언’ 등이 수록돼 있다.

‘오빠 집에 놀러와’는 최성훈과 이대원이 공동 작사하고 최성호, 김석현이 작곡한 세미 트로트 댄스 곡이다.

‘나는 챔피언’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영탁이 이대원을 위해 선물한 곡이다. 영탁의 대표 히트곡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영탁과 공동 작곡한 지광민이 이번에도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대원은 “첫 앨범을 준비하며 팬들의 고마움을 한층 더 깊이 느꼈다. ‘챔프와 첫 걸음’을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고, 앞으로도 오래 사랑받는 가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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