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GFC 대회, 고교생 파이터 '신준호' VS 10만 유튜버 '브래넌' 대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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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GFC 대회, 고교생 파이터 '신준호' VS 10만 유튜버 '브래넌' 대전 성사
  • 윤동희
  • 승인 2020.0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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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C, 오는 2월 8일 개최 예정... 총 5개 부문 프로경기 중 메인카드 1경기 미남 고교생 파이터 신준호와 10만 유튜버 '미국흑형' 브래넌 대진 확정
사진 - (좌측) 신준호, (우측) 브래넌
사진 = (좌측) 신준호, (우측) 브래넌

[파이트타임즈] 오는 2020년 GFC 첫 대회가 오는 2월 8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동 율량동 '다비드짐' 특설링에서 치러진다.

대회 주최·주관사인 GFC 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프로 순으로 1부·2부 시합이 치뤄질 예정이며 총 5개 부문의 프로경기가 준비될 예정으로, 오늘(14일)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됐다.

특히 메인카드 1경기는 '고등학생 파이터' 신준호(17, 다비드짐)와 유튜브 채널 'CLAB REACT(씨랩 리액트)' 를 운영하고 있는 '미국흑형' 브래넌(27, 미국)의 70kg급 경기로 확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준호는 고교생 파이터로써 GFC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파이터로써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으며, 최근 연예기획사 티오피미디어에서 캐스팅 제의가 오는 등 뛰어난 외모로도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준호와 맞붙는 미국인 브래넌은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CLAB REACT(씨랩 리액트)'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한 외국인의 다양한 반응 등에 대한 동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 CLAB REACT(씨랩 리액트) 유튜브 채널
사진출처 = CLAB REACT(씨랩 리액트) 유튜브 채널

 

김진관 관장(다비드짐)은 " 신준호 선수는 얼마 전 티오피미디어에서 캐스팅 제의가 왔지만 파이터의 길을 묵묵하게 가고자 하는 선수로, 기대되는 MMA 유망주" 라며 " 초등학교부터 태권도와 무에타이로 준비된 타격가로, 최근 경기는 암바로 상대에게 위협감을 주는 등 주짓수에도 천부적인 재능이 돋보인다" 고 전했다.

이어 " 브레넌은 미국인으로 한국을 아주 사랑하는 유투버로 한국무술 '태권도'를 사랑하고 현재 주짓수를 주로 수련하고 있고, 피지컬 자체가 뛰어나 좋은 경기력이 예상된다" 며 " 두 선수의 기대되는 경기를 2020년 2월8일 GFC에서 관람하실 수 있다.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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