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동계 SW융합 창작캠프 개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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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동계 SW융합 창작캠프 개최 성료
  • 이민형
  • 승인 2019.12.0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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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 교육생 40명 수료
사진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사진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파이트타임즈]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이 지난 12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대전지역 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 40명이 참여한 ‘ 2019 동계 SW융합 창작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D.N.A(Data, Network, AI)를 주제로 미래를 이끌어갈 SW창의 인재 양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캠프 내용의 전문성 및 연관성을 높여 효과적인 교육을 운영했다.

1일차에는 빅데이터・인공지능 및 4차 산업혁명의 이해 주제 강연이 진행됐으며. 2일차에는 참여형 교육으로 디자인씽킹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과 프로토타입 구현, 전문가 멘토링 등 팀 프로젝트 수행에 중점을 뒀다.

3일차에는 프로젝트 결과물 발표와 단체 부문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총 6개 팀 중 우수한 3개 팀이 선정됐다.

1등 수상 팀은 ‘빌려준 돈을 대신 알려주는 전자 차용 서비스 앱’을 주제로, 공동 2등 팀은 ‘지역인구 데이터와 상권 데이터 분석을 통한 창업 도움 앱’과 ‘빅데이터 기반 원클릭 음악 추천 앱’을 주제로 각각 수상했다.

캠프에 참가했던 한 고등학생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고 기업인 멘토링으로 진로설정과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며 후기를 남겼다.

김진규 원장은 “4차산업혁명 핵심 동인인 소프트웨어에 대해 보다 더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며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우수 SW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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