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시릴 가네,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프란시스 은가누를 이길 수 있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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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시릴 가네,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프란시스 은가누를 이길 수 있는 열쇠.”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2.01.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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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가네는 프란시스 은가누와 서로 훈련하며 시간을 보냈었기 때문에 그의 힘을 잘 알고 있다.

가네와 은가누는 몇 년 전에 서로 훈련을 하곤 했며 이 기간 동안 가네는 챔피언의 힘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은가누를 상대하게 되면 자신이 녹아웃 될 수 있다는 것을 사실을 항상 상기하면서 경기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시릴 가네는 BJPEN.COM의 저스트 스크랩 라디오에 출연해 "나는 은가누의 힘을 기억한다. 나 같은 풋워크가 좋고 기술적인 사람이 있고 은가누와 같이 더 강하고 강력한 사람이 있다면 그 경기는 나를 위한 게임이 될 것이다. 이건 게임이다. 그래서 그의 힘이 두렵지 않다. 나는 케이지에 들어갈 때 내가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또한 내가 녹아웃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가네와 은가누가 서로 훈련했을 뿐만 아니라 잠정 챔피언의 코치는 은가누를 수년간 훈련시킨 페르난드 로페즈다. 가네는 그 것이 자신에게 큰 이점이라는 것을 안다.

프란시스 은가누의 성향을 알고 있는 로페즈는 분명 시릴 가네에게 큰 장점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싸움에서 가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를 유지하고 은가누가 그를 강하게 몰아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가네는 자신의 레슬링이 이번 시합에 출전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가네는 그라운드에서 자신이 유리하다고 믿는다. 만약 UFC 270에서 은가누가 자신에게 테이크다운을 할 것이라면 가네는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가네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내가 뭘 해야 할지 정확히 모르지만 내가 그를 쓰러뜨리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를 쓰러뜨리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시릴 가네는 자신이 프란시스 은가누를 물리칠 모든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며 자신이 은가누를 챔피언 자리에서 끌어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주말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UFC 270의 메인 이벤트에서 과연 시릴 가네는 프란시스 은가누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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