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도핑 테스트' 최초 실시한 인바코리아, 하반기 대회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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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도핑 테스트' 최초 실시한 인바코리아, 하반기 대회 개최 확정
  • 민진아
  • 승인 2021.08.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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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WADA 도핑과 함께 공정한 내추럴 대회로 진행될 예정
출처 : 인바코리아
출처 : 인바코리아

 

[파이트타임즈] 글로벌 내추럴 피트니스 대회인 'INBA KOREA(인바코리아) 하반기 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인바코리아 총회장 명세영은 "하반기 '2021 인바코리아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를 9월 26일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다빈치홀에서 개최한다" 고 알렸다.

1987년 설립한 세계적인 피트니스 및 보디빌딩 단체인 인바코리아는 지난 해 최초로 전 세계 올림픽경기에서도 시행하지 못한 ‘WADA In-competition Panel Doping Test’를 출전 선수 모든 인원을 시행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하반기 대회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철저한 WADA 도핑과 함께 공정한 내추럴 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바코리아는 "이날 최고의 프로 선수를 위해 상금 천만원을 준비했다. 상금 외에도 다양한 부상이 준비되어 있으니 선수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또 반도핑에 집중하는 이유는 "약물없는 한국 내추럴 피트니스 대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고 "순수 '네추럴'을 지향해 국민들에게 건강을 전하하는데 일조를 담당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반기 대회 1자 접수 얼리버드 등록 기간은 8월 19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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