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hovsky vs Krcmar, 오는 10일 WMC 체코 타이틀 놓고 무에타이 승부 펼쳐

2021-07-07     곽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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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오는 7월10일 슬로바키아의 아름다운 도시 반스카 비스트리차에서 Andy Cehovsky와 Michael Krcmar가 72.5kg 급 WMC 체코 타이틀을 놓고 무에타이 승부를 펼친다.

‘스누피’라고도 불리는 파이터 앤디는 IFMA에서 활동했던 바 있는 파이터다. 아마추어와 프로 무대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잇다.

그의 상대인 마이클은 체코에서 동체급 중 가장 뛰어난 선수로 대중들에게 평가 받기도 하고 있다. 비록 패하긴 했으나 태국의 무에타이 스타 쁘아까오와도 경기를 펼친 바 있다.

슬로바키아 무에타이 연맹( Slovakian Muaythai Federation) 회장인 블라디미르 모라빅은 양 선수 모두 이번 경기를 앞두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WMC 측은 두 선수 모두에게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