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사보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뉴질랜드에서의 훈련 중단 후 귀국

2020-04-27     곽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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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파이터가 해외 훈련을 중단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캐나다의 유망 MMA 파이터 크리스틴 사보이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뉴질랜드의 MMA 체육관 시티 킥복싱 선수들과 함께 현지에서 진행하던 훈련을 중단하고 본국으로 귀국했다.

그는 UFC에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티 킥복싱에서 상당 기간 훈련에만 집중하려 했으나,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뉴질랜드에서의 훈련을 중단하고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캐나다로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