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금값 상승 수혜기업 ‘프리굿’, 20일 소액 일반공모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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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금값 상승 수혜기업 ‘프리굿’, 20일 소액 일반공모 나선다
  • 이상민
  • 승인 2021.05.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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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리굿 제공
사진 = 프리굿 제공

 

[파이트타임즈] 프리굿(대표 오석민)이 5월20일~21일 소액 일반공모를 진행한다.

주당 공모가는 24,000원, 발행할 주식의 수는 37,400주다.

해당 회사는 전기차, 친환경 에너지, 구리, 인플레이션 시대에 수혜기업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석민 대표는 “전기차와 친환경에너지의 보급률이 늘어날수록 구리수요는 높아져 구리가격은 상승할 것이고, 구리의 부족 상태는 최소 향후 약 20~30년간은 지속될 것” 이라며 “ 미래에 올 세계 경제 상황에서 구리, 금 가격이 상승할 수록 자사의 기업가치도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굿은 지난 7일 홍콩의 라파엘로 증권사를 통해 홍콩 증시 상장을 위한 Pre-IPO 투자유치 관련 주간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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