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민유학, 숙련·전문직 취업이민비자(EB3) 미국이민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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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민유학, 숙련·전문직 취업이민비자(EB3) 미국이민세미나 개최
  • 이민형
  • 승인 2019.10.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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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남이민유학 제공

 

[파이트타임즈] 강남이민유학이 10월 5일 오후 1시 강남 본사에서 숙련근로자·전문직근로자 대상 취업이민비자 (EB3, Professional/ Skilled Worker) 를 통한 미국이민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북미지역 이민 전문 업체로, 20여 년 동안 700여 세대를 해외로 송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미국이민은 미국에서 원하는 직종, 지역, 경력을 바탕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전했다.

앞서 언급된 주한미국대사관 이민비자 처리 건수에서도 매달 숙련 근로자의 취업이민 비자 EB1, EB2, EB3 등은 300개 이상 발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영·행정, 요양보호사, 자동차 정비사 등 관련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숙련직, 전문직 취업이민비자인 EB3를 신청할 수 있으며 최소 2~3년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취업을 통한 미국 이민 진행이 가능할 수 있다.

특히 출국 전 영주권을 취득해 입국 즉시 숙련근로자로서 미국 내 정착, 안정적인 소득, 동반가족의 교육, 취업 가능 등의 혜택을 기대해볼 수도 있다.

해당 업체에서는 숙련근로자들의 취업이민 신청을 위해 현지 지사와 함께 고용주를 다수 준비했으며 세미나 참석자의 취업영주권 지원 자격에 관해서도 상담이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 미국 공화당의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민절차는 많은 부분에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고, 기존 대비 인터뷰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늘어났다” 며 “ 인터뷰 이후 추가 심사가 진행되는 경우 역시 늘어났고 이러한 정체 현상은 미국에 도움이 되는 인원만 선별해 이민을 허용하겠다는 이민정책이 반영된 결과” 라고 전했다.

이어 “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매달 처리되는 비자의 발급 건수에서도 확인이 가능한데 특히 비 숙련근로자 취업이민비자인 EW3 의 발급처리건수가 현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며 “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이며 미국이민을 문의하는 신청자 역시 줄지 않았다.” 고 덧붙였다.

한편 자동차 정비사, 요양보호사, 경영·행정 업무 등 숙련근로자의 미국이민, 현지 고용주 소개, 지원자의 신청자격요건 등에 대한 상담이 가능한 이번 세미나는 강남이민유학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참석신청 및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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