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민유학, 숙련근로자 미국취업영주권(EB3) 이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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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민유학, 숙련근로자 미국취업영주권(EB3) 이민 세미나 개최
  • 이민형
  • 승인 2019.10.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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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남이민유학 제공

 

[파이트타임즈] 강남이민유학이 10월 5일 오후 1시 강남 본사에서 자동차 정비사, 요양보호사, 경영·행정 업무 등 숙련근로자 (EB3, Professional/ Skilled Worker) 미국이민·취업·영주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미국이민은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정서를 바탕으로 한 정책기조로 많은 어려움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뷰 일정이 확정된 이후 청원서 재검토, 인터뷰 이후 기약 없는 추가행정절차 (Administrative Processing; 추가심사) 등 소요기간이 늘어남은 물론 심사기간까지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민 신청자의 고민이 커졌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어 현재 추가심사, 재검토로 인해 진행이 어려운 이민비자는 EW3 비 숙련근로자 이민비자이며, 미국에 필요한 자동차 정비사, 요양보호사, 경영·행정 업무 등 숙련 근로자의 경우 매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 및 비자 발급이 꾸준히 진행된다고 전했다.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경영·행정 분야의 경우 관련 전공 졸업 및 2~3년 이상의 경력으로, 요양보호사의 경우 관련자격증 및 2~3년의 경력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 정비사의 경우 전공 학위가 없어도 8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 숙련근로자 EB3 이민비자, 미국취업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이는 출국 전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으며 숙련근로자로서 미국 내 정착, 안정적인 소득, 동반가족의 교육, 취업 등이 가능할 수도 있는 등 많은 혜택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 숙련근로자들의 취업이민 신청을 위해 현지 지사와 함께 검증한 다수의 고용주를 준비했다” 며 “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청자의 취업영주권 지원 자격에 관해서도 상담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자동차 정비사, 요양보호사, 경영·행정 업무 등 숙련근로자의 미국이민, 검증된 현지 고용주 소개, 지원자의 신청자격요건 등에 대한 상담이 가능한 이번 세미나는 강남이민유학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참석신청 및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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