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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 인식개선 프로그램 ‘즐거운 챔피언’, 오는 15일 방영" 장애인 선수들과 연예인이 함께하는 장애인체육 전국대회 도전기"
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파이트타임즈] 장애인체육 인식개선 및 홍보를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제작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 ‘즐거운 챔피언(연출 손성권)’이 오는 9월 15일(일) 13시 2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즐거운 챔피언’은 총 4명의 연예인(가수 채연,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모델 한현민, 유튜브 크리에이터 말왕)이 출연해 장애인체육 전국 대회(볼링, 휠체어럭비) 우승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애인체육이 생소한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 종목을 알리는 동시에 오락적 요소를 가미한 ‘인포테인먼트(Infortainment)’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손성권 PD는 “장애인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며 훈련하는 출연자들의 도전에 진정성을 느꼈다" 며 "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이번 특집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 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진용  ftimes-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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