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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차가버섯, 분말 차가버섯 발효해 22% 영양 증진 특허 등록
사진 = 김동명차가버섯 로고

 

[파이트타임즈] 김동명차가버섯이 차가버섯을 농축분말 제형으로 고상발효해 유효성분인 총페놀 화합물이 증진된 결과로 특허(제10-1377586호)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차가버섯의 영양은 독특한 방식으로 인체에 작용하며, B세포, T세포 등 면역세포들을 활성화시켜 우리 몸을 방어하도록 만들 수 있다.

차가버섯이 기생해 자라는 자작나무의 흰껍질은 예로부터 백화피(白樺皮)라 하여 각종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약재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작나무의 흰 부분에는 항돌연변이 성분이 있어 산화방지 및 바이러스 감염에 대응하는 인터페론(interferon)의 생성을 유도해 DNA 손상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차가버섯은 일반 식용버섯과는 달리 20여 년 가까운 기간 동안 자작나무의 수액과 영양을 흡수해 이를 저장한다.

분말차가버섯은 분쇄가루 제형이 아닌 농축분말 제형으로 추출과정을 거친 제형으로 선택해야 물에 희석해 농축된 영양을 마실 수 있다.

고상 발효공법을 발명, 등록한 김동명 김동명차가버섯 대표자문위원은 "발효 차가버섯의 특징은 차가버섯에 존재하는 페놀계 물질들이 고상발효 공법을 거치면서 추출분말에 비해 유효성분이 22% 증진된 데다 발효의 특징인 인체 흡수가 더욱 원활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발효 차가버섯은 우리 전통의 발효기술이 접목된 제형으로 1~2mm의 과립 알갱이 형태로 물로 삼켜서 섭취할 수 있다.

◆ Info: http://amcare.co.kr/bbs/

이민형  deskfight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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