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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 독일·오스트리아 시장개척단 모집4차산업혁명 선도기업 시찰 및 1:1매칭 수출상담회
사진= 화성시출

 

[파이트타임즈]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중소기업들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독일, 오스트리아를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화성시의 예산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파견프로그램은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들에게 해외시장 진출과 제조력 향상을 위한 산업시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에 따르면 동 사업은 독일, 오스트리아의 4차산업혁명 선도기업 방문과 유력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세계적 수준의 센서 기술과 RFID식별시스템을 보급하는 물류솔루션 기업, 금속 가공기계 및 부품 제조의 히든 챔피언 기업 등을 방문하여 참가기업들에게 새로운 제조혁신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화성시 기업지원과 유창희 과장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와 4차산업혁명 선도기업 시찰을 통해 우리 기업들에게 현재 먹거리와 미래의 비전을 동시에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화성시에서는 참가기업에게 왕복항공료 50% 지원, 상담장 및 현지차량 임차료, 현지 통역원 배치, 바이어 섭외 등을 제공 한다

신청서 양식은“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우편 및 직접 방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모집기한은 9월 4일(수) 18:00까지이다.

◆ Info : www.hstrade.or.kr / 031 8059 0054

이진용 기자  ftimes-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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