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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오는 30일 개최
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 =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홈페이지 캡처본

 

[파이트타임즈]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5G, AR(가상현실), VR(증강현실), 빅데이터가 생활스포츠와 프로스포츠에 가져오는 변화를 전망하는 장이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오는 30일(목)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따른 스포츠시설 트렌드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조발표자로 NC 다이노스 윤석준 부장이 연단에 올라 창원 NC 파크 사례를 중심으로 ‘팬 중심의 스마트 스타디움’에 대해 발표한다. 창원 NC파크는 구장 내 어느 곳에서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팬 친화적 야구장을 올해 첫 선보인 바 있다.

8K 화질로 5G 야구 생중계를 서비스하는 LG U+의 권판근 팀장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 기반 실감미디어(AR, VR)를 활용한 모바일 스포츠감상의 진화’를 주제로 발제한다.

실외 야구장 및 축구장 외에 스크린 야구, 축구, 낚시 등 21종의 스포츠를 실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ICT 스포츠체험관 ‘악티바’를 운영하는 팀업 캠퍼스의 엄기석 대표는 ‘스포츠를 다시 새롭게 정의하다’를 주제로 발제한다.

밀론코리아 정수인 이사는 ‘디지털 스마트 피트니스센터’를 주제로 사용자의 신체능력 데이터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개인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피트니스센터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레이싱 테마파크 ‘9.81 PARK’를 운영하는 모노리스의 김종석 대표가 ‘IT와 게임화 기술로 탄생시킨 디지로그 스포츠 : 981 PARK’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해당 컨퍼런스에는 진화하는 스포츠산업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 접수는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상민 기자  sangmin735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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