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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편두통, ‘수분 부족 주의하세요’
사진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여름철 아이들의 방학기간이 되면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부모 또한 자신의 ‘힐링’을 목적으로 여름철 피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여행지에 도착해 자동차 문을 박차고 뛰쳐나가는 순간, 갑작스럽게 머리 한 구석에 ‘지끈지끈’ 한 통증이 발생한다면?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리며 계획했던 일정에 차질이 생겨 제대로 된 ‘힐링’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여행지에서 쉬지도 못하고 약국을 찾아 헤매게 만드는 ‘편두통’. 이러한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 여행객들의 충분한 수분 섭취가 요구된다.

편두통 발생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지만, 휴가지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편두통은 대체로 강렬한 햇빛과 더위로 인한 탈수증상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적절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며, 또한 정오시간대 햇빛을 오래 쬐는 것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편두통의 경우 ‘충분한 수면’이 보약이라는 것은 예로부터 잘 알려져 있는 만큼, 여행 전 충분한 수면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하고 보다 건강한 휴가를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이러한 사전 예방에도 불구하고 기상환경 등에 의해 갑작스럽게 편두통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 전 상비약을 구비하는 것도 편안한 여행을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곽대호 기자  nakmuayle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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