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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복싱M 한중교류전&한국타이틀매치, ‘한중교류전’ 시합 일정 29일로 변경돼" 중국 선수들 비자발급 지연 문제로 일정 변경 불가피"
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파이트타임즈] BM 프로모션이 주최하고 KBM, (사)대한직장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회 복싱M 한중교류전&한국타이틀매치'가 대전시 성천문화원에서 15일 개최된다.

이와관련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이번 대회에서 ‘한중교류전’의 시합 일정이 중국 선수들의 비자 발급 지연 관계로 변경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중교류전 5경기와 한국타이틀매치 1경기, 오픈 3경기를 포함 총 9경기가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한중 교류전 5경기를 제외한 4개의 경기만 진행된다.

한중교류전 5경기는 7월 29일 개최되는 ‘배틀로얄 3’ 준결승전 대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사 관계자는 “대회 진행의 차질로 인해 체중 감량에 한참 고생하고 있을 한중교류전 출전 선수 분들과 복싱 팬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 대진

제1경기 : 유종화 vs 공영규 - 웰터급 4R

제2경기 : 양현모 vs 박철민 - 밴텀급 4R

제3경기 : 김건우 vs 임한송 - 슈퍼미들급 4R

제4경기 : 서한빈 vs 정종원 –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타이틀매치 10R]

이상민 기자  sangmin735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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