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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A KOREA 김희수 칼럼] 국내 격투스포츠의 사회적 단체로의 도약을 위한 WKA의 행보 ④
  • 김희수 WKA KOREA 대표
  • 승인 2019.06.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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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WKA KOREA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단체 로고 (출처 = WKA KOREA 제공)

 

[파이트타임즈] 현재 WKA KOREA 대표직을 맡고 있는 필자는 지난 1년 간 한국 격투계의 결속을 다지고, 국내 격투스포츠 단체의 사회적 단체로의 변모 또는 편입을 위해 격투단체 간 업무협력 및 많은 단체들과 MOU를 이끌어 냈다.

먼저 국내 격투 선수들의 태국 진출과 무에타이 선수들과의 교류를 위해 ‘원송차이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실력이 우수한 국내 선수들을 양성하고 발굴해 국내 세미프로 및 프로 선수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도모하고자 국내 입식격투기 단체들 중 ‘MAX FC’와 ‘(사)국제격투기무도연맹’, ‘MIRME’ 등의 단체와도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또한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대회 전/후 및 시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성북성심병원’과의 MOU를 체결해 의료지원을 받기로 약속했다.

필자는 또한 무도 및 스포츠 단체 간의 확장성을 위해 ‘(사)한국경호무술협회’와 ‘(사)대한민국경찰무도연맹’과도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청소년 격투기 선수들의 미래 일자리와 직업창출을 위해 ‘대한민국탐정협회’와도 MOU를 체결했다.

또한 선수들의 후원과 지원을 위해 골프 및 리조트 회원권분양 전문 대행사인 ‘㈜CU레저(전, ㈜채움 지&앨)’와 밸런스화 전문 업체인 ‘㈜레드트레인’과의 공식후원업체 체결을 성사시켰으며, WKA(World Kickboxing Association) 한국 본부의 온라인 홍보를 위해 인터넷 광고 전문 업체인 ‘㈜오아시스’의 담당 업무지원을 받아 활동 중에 있다.

끝으로, ‘비영리단체 한국다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미지 변화를 시키려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격투스포츠 단체의 사회적 단체로의 변모 또는 편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WKA(세계킥복싱협회) 한국본부는 ‘대한민국 격투기, 하나 되어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활동 중에 있다.

 

                   김희수 WKA KOREA 대표

김희수 WKA KOREA 대표  wkak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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