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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파이트머니 3억원대, 태국 무에타이 수퍼스타 타완차이, 중국 무림풍 출전

 

[파이트타임즈] 현재 태국내 무에타이 파이터 중 슈퍼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타완차이가 오는 6월 중국 무림풍 대회에 출전한다.

타완차이(20)는 어릴적 태국 파타야 소재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했으며, 체육관 이적을 통해 현재는 태국 방콕에 위치한 PK Saenchai Muay Thai gym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타완차이는 1999년생 20세의 낙무아이로, 2017년 wayunoi petkiatpetch를 꺾고 126lb(약 57kg) 룸피니 스타디움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2018년에는 태국 룸피니 스타디움 올해의 파이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PK Saenchai Muay Thai gym의 타완차이 매니저는 " 타완차이는 비공식 시합의 경우 한화로 약 3억원 대의 파이트 머니를 받았으며, 룸피니 시합의 경우 한화 1000만원 대의 파이트머니를 받고있다" 고 전했다.

이어 "올해 6월 예정된 중국 무림풍 시합의 경우에는 한화 8000만원대의 파이트머니를 받는다" 고 덧붙였다.

한편 위 영상은 본지가 태국 방콕에 위치한 PK Saenchai Muay Thai gym에 방문해 촬영한 타완차이(Tawanchai) 선수의 샌드백 트레이닝 모습이다.

 

사진 = 본지 취재영상 캡쳐본

전향호 기자  bonkukg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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