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스포츠 지도자, "학교폭력 예방 위해선 ‘인성교육’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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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스포츠 지도자, "학교폭력 예방 위해선 ‘인성교육’ 필수"
  • 이진용 기자
  • 승인 2019.05.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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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파이트타임즈,  사진=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본지가 국내 격투스포츠 유명 지도자 5인을 상대로 5월19일부터 26일에 걸쳐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법' 관련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선 ‘인성교육의 도입과 실천' 이 필수적 요소로 지적됐다.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주요하게 언급한 격투스포츠 지도자로는 강원도 춘천 한얼타이거멀티짐 전향호 관장, WKA KOREA 김희수 대표, 대한무에타이협회 오주환 전무이사다.

이외 원송차이코리아 이대연 대표는 학생과 부모들을 상대로 한 정기적인 학교폭력 실태 및 예방 교육을 의무실시, 교과과정 외 스포츠활동 교육프로그램 마련 등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방편이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한 인터뷰에 응한 모든 격투스포츠 지도자들은 격투스포츠 수련이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WKA KOREA 김희수 대표는 격투스포츠 수련은 청소년들의 '정서적 변화'와 '자기분노조절'에 긍정적 영향 미친다고 전했으며, 남원정무문짐 임한섭 관장은 격투스포츠 수련이 자기호신에 도움이 돼 학교폭력 사전 예방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본지가 기획한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법' 관련 인터뷰에는 원송차이코리아 이대연 대표, 강원도 춘천 한얼타이거멀티짐 전향호 관장, 남원정무문짐 임한섭 관장, WKA KOREA 김희수 대표, 대한무에타이협회 오주환 전무이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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