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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정무문짐, 청주' KMK 시즌 10' 출전 예정
사진= KMK 대회 포스터

 

[파이트타임즈] 오는 5월 25일(토) 충청북도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쉽 성공기원을 위한 'KMK 시즌 10' 대회가 금천동 용암광장 야외 특설링에서 펼쳐진다.

이날 대회에는 남원 정무문짐 소속 3인의 선수가 출전한다. -65kg 타이틀매치 1차 방어전에 도전자 자격으로 출전하는 양병일은 우슈 산타 전적만 40전이 넘으며, 킥복싱 대회에서도 좋은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여성부 -50kg 슈퍼파이트에는 김수연 선수가 출전한다. 김수연은 현재는 결혼한 주부로 이전 킥복싱 대회에서 화끈한 파이팅으로 대회사 관계자들로부터 주목받은 바 있다.

중등부 계약체중 59kg 세미프로에는 박수민 선수가 출전한다. 박수민은 초등시절부터 킥복싱과 우슈로 다져진 미래가 촉망되는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

남원정무문 임한섭 관장은 " 20여년을 지도자로서 체육관을 운영해왔다. 우슈 국가대표 등 다수의 킥복싱 챔피언을 배출했다 " 며 "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펼치며, 스포츠정신을 배우고 자신들의 기량이 한층 높아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청주시 종합무술협회 주최·주관, 청주시체육회, K.M.K 대회 조직위원회가 후원한다. 생활체육 아마추어 대회는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프로 대회는 저녁 7시에  대회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ftimes-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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