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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 헝가리 챔프 다비드 미하일로프 국내 상륙...최홍만과 맞붙는다"미하일로프 " 최홍만, 1라운드 쓰러지지나 말아라" 경고
사진 = AFC 제공

[파이트타임즈]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대표 박호준)가 K-1 고국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헝가리 챔피언 다비드 미하일로프(24, 헝가리)와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40)의 대진을 성사시켰다고 29일 밝혔다.

두 헤비급 파이터는 오는 6월 10일 KBS 아레나 홀에서 열리는 ‘AFC 12 - Hero of the Belt’ 입식 스페셜매치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미하일로프는 195cm 110kg의 우월한 체격에 걸맞지 않은 빠른 움직임으로 헝가리 최강자에 오른 인물로 알려져 있다. 현재 15승 5패 9KO를 기록 중이며, WKN 헝가리 벨트를 지키고 있다.

이번 대진에 대해 미하일로프는 “최홍만, 1라운드에 쓰러지지나 말아라”고 최홍만에게 메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홍만은 현재 5월 11일 일본 지바현 우라야스시 마이하마에서 열리는 ‘간류지마 세계무술왕결정전 2019 in 마이하마’ 출전을 앞두고 있다. 상대는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판크라스의 챔피언을 지냈던 카와무라 료(37, 일본)다.

곽대호 기자  nakmuayle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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