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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천구청장배 생활체육 무에타이 대회, 17세 신준호 선수 -67kg 우승 차지해
사진= 남양주 마석 에프타이거짐 김홍대관장(좌), 신준호 선수 (우)


 [파이트타임즈] 지난 27일 제1회 양천구청장배(구청장 김수영) 생활체육 무에타이 대회가 양천공원(배드민턴장)에서 양천구무에타이협회 주최, 대한무에타이협회 주관하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공개스파링과 정식 시합을 모두 합쳐 총  48개의 아마츄어 경기가 치뤄졌다.

이날 남양주 마석 에프타이거짐(관장 김홍대) 소속 신준호 선수(17세)가 고등·일반부 -67kg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준호 선수는 상대 선수인 박세현(구심캠프본관)를 맞아 1R 초반 펀치와 킥으로 박세현을 그로기 상태까지 몰아붙이다, 마지막 하이킥을 적중시키며 경기시작 54초만에 레프리 스톱 승을 가져갔다.

이번 대회 출전을 통해 3전2승1패 2KO의 전적을 기록한 신준호는 "스승님인 김홍대 관장님께 우선 감사드리고, 같이 응원해준 관원분들, 친구, 가족께 감사하다" 고 전했다.

이어 " 앞으로 학업을 병행하면서 여건이 허락되면 프로시합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며, 지금은 취미로 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큰 선수가 되어보고 싶은 희망이 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윤동희 기자  ydh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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