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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포츠계 '심판 공정성 제고' 위한 클린심판아카데미 열린다대한체육회 19개 회원종목단체 소속 심판 70여명 대상
사진출처 = 대한체육회

 

[파이트타임즈]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호텔 푸르미르에서 19개 회원종목단체 소속 심판 70여명을 대상으로 심판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제38기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기존 양성과정 이수자인 각 종목 단체의 상임심판, 심판(부)위원장, 심판이사 등으로서, 심판 업무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전문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심화과정은 종목 별로 구분 3개 유형(대련형, 영역형, 채점형)으로 진행되며, 동영상 교육 및 토론, 발표, 강의(스포츠 법, 응급처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2019년에는 7회(양성과정 5회, 심화과정 2회)에 걸쳐 전국 각지에서 클린심판아카데미가 진행될 예정이며, 클린심판아카데미 이수자는 종목별 대회 배정 및 심판 관련 사업 시 우선권을 부여받는다.

한편,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클린심판아카데미는 아마추어 심판을 위한 국내 유일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37회(양성과정 33회, 심화과정 4회)에 걸쳐 진행되며 3천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한 바 있다.

윤동희 기자  ydh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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