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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종합격투기연맹, 23일 부산서 회장배 루키대항전 개최
사진=KMF 공식 대회포스터

 

[파이트타임즈]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회장 최성호)이 오는 3월 23일 부산광역시에서 2019년 KMF 회장배 루키대항전(신인전)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은 KMF 부산·울산·경상남도연맹 소속의 신인 선수들이 참가하며 총 29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현재 출전 선수 대진 및 대회운영관련 제반사항은 차용수 부산연맹 본부장 (現 부산 해운대구 투혼짐 관장)이 맡고있다.

대한종합격투기연맹은 1964년 킹투기(태권도, 복싱, 유도, 레슬링 등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절충하여 치고, 차고, 던지고, 꺾고, 조르는 종합 무술로 체계화한 무도)에 뿌리를 두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격투단체다.

현재는 국내 광역시 및 도 단위연맹 15개 지역연맹과 중국내 산동성, 강소성 등 3개성 연맹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등 14개국에 해외 현지협력위원장을 운영해 국제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화된 비영리 체육법인이다.

 대회 안내
대회명 : 2019년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회장배 루키 대항전(신인전)
일  시 : 2019년 3월 23일 (토) 오전 10시
장  소 : 부산광역시 강서구 국제 신도시 국제체육관 상설링

유정현 기자  naksu_f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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