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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국세계무술축제’ 방콕 국립경기장에서 개막식 열려
사진 = 2019태국세계무술축제 개막식 장면

 

[파이트타임즈] 지난 3월 11일(월) 방콕 국립경기장(International Stadium)에서 ‘2019태국세계무술축제(4th International and Thai Martial Arts Games & Festival 2019)’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2019태국세계무술축제’에는 프로암&프로 무에타이 경기, 아마추어 무에보란, 와이크루&메마이, 무에타이 케타(에어로빅), 답타이(무기술), 킥복싱(K-1룰, GLORY룰), 복싱, 패드워크 등 총 8개 종목으로 이루어진 무술축제로 개회식에는 약 40여 개국 이상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을 포함하여 약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그 중 26개국이 WKA(K-1룰, GLORY룰)에 참가했다.

 

사진 = 한국팀 입장 장면

 

이번 대회에 참여한 WKA(World Kickboxing Association) KOREA(대표 김희수)팀은 WKA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십(WKA ASIAN-PACIFIC CHAMPIONSHIPS)에 김희수 대표가 국제 심판으로 참여했고, 신성호(신쿤트레이닝센터) 감독, 윤한진(강남 펀짐), 김수아(케이짐), 김은기(용인 설봉) 선수 등 총 5명이 참가했다.

한편 12일 현지 시간 4시 이후에는 한국팀의 윤한진 선수(강남 펀짐)가 -60kg K-1룰과 GLORY룰 8강전을 치루며 WKA KOREA팀의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대호 기자  nakmuayle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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