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KTK 총재배 격투기 챔피언전 및 주니어 챔피언쉽 대회, 17일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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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KTK 총재배 격투기 챔피언전 및 주니어 챔피언쉽 대회, 17일 개최 예정
  • 윤동희 기자
  • 승인 2018.11.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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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TK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제공


[파이트타임즈]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KTK 총재 김덕진 회장 박종표)가 주관하고 KTK초등연맹이 주최하는 '제7회 KTK총재배 격투기 챔피언전 및 주니어 챔피언쉽 대회' 가 11월 17일 인천 강화문예회관 특설링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성인 위주의 프로시합에서 벗어나 각 체육관 홍보와 KTK 꿈나무 어린이들, 청소년을 위한 이벤트 대회로써 초등부 3체급, 중등부 2체급 챔피언전이 열린다.

또한, 12월5일 일본 REBELS에서 라자담넌 챔피언 우메노겐지와 결투를 앞둔 전KTK 페더급 챔피언 정기한(인천라온)과 산타40전에 빛나는 코리안비스트 김진영(정무문)이 KTK밴텀급 챔피언 자리를 두고 메인 이벤트로 참가해 멋진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김덕진 총재는 “입식격투기는 국내에 저변확대가 많이 이루어져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다만 제한적인 국내 대회로 인해 아쉬움 점이 많다" 며 " KTK는 국내 입식격투기 대회는 물론 국외 유명 선수들을 초청해 국제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국내 선수들을 국제적인 스타로 키워내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박종표 회장은 “입식격투기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통해 우수한 선수들을 육성하고 
국민생활체육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이번 대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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