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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차가버섯, “ 차가버섯 원물·분말 등 제형에 따른 섭취 유통기한 확인해야”
사진 = 김동명차가버섯 로고

 

[파이트타임즈]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가버섯은 현재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되어 시장에 선보여지고 있다.

러시아차가버섯 전문 김동명차가버섯이 차가버섯 원물, 차가버섯 추출분말, 발효 차가버섯 등 제형에 따른 유통기한에 대해 소개한다.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러시아차가버섯 추출분말의 경우 서늘한 곳에서 공기와 차단된 밀봉상태로 보관 시 유통기한은 3년이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바이칼호 서북쪽 자작나무 산림대에서 채취한 후 건조와 손질을 거쳐 가까운 현지 전문 추출공정으로 이동한다. 저온으로 유효성분을 추출한 다음 농축 후 감압 진공상태에서 수분을 날린 안정화된 상태의 제품이라면 유통기한이 비교적 넉넉하다.

발효차가버섯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100%를 발효한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2년이다. 물론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에 보관하는 조건 하에서다. 

발효차가버섯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영양이 풍부해지고 소화흡수가 원활지는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저장성이 길어지는 특징이 있다.

차가버섯 원물 덩어리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서 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은 2년이다. 차가버섯 원물의 경우 고온과 습기에 산화되기 쉬운데다 빠른 시간에 판매되지 않으면 오랜기간 유통되기 쉬워 구매 시 품질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가정에서 직접 우려내 섭취할 경우 채취 후 한 두달 이내의 차가버섯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무겁고 부피가 큰 차가버섯 원물의 수입 유통 구조를 감안하면 신선한 차가버섯을 필요한 때 구입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

김동명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은 제품 용기의 뚜껑을 꼭 닫아 고온 다습한 환경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야 효능을 잃지 않는다” 고 전했다.

이민형 기자  deskfight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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