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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인터뷰] 지승민, "챔피언 1차 방어전 성공..세계적인 선수 되겠다"
사진= 지승민 선수

 

[파이트타임즈]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회장 최성호)과 WKA-ASIA(회장 문성룡, World Kungfu Association ASIA)가 11월2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2018년 KMF & WKA-ASIA 7체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대회를 개최한다.

본지가 이번 대회 제6경기에 출전할 광주 신창팀최고짐 '지승민' 선수를 만나 간단한 출전 소감을 들어봤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안녕하십니까. 신창최고짐 소속 KMF 61.6kg 챔피언 지승민선수입니다.

 

Q. 간단한 출전 소감 부탁드립니다.


최근 시합을 뛰면서 작년부터 6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연승은 절대 깨트리지 않을것이며, 저에게 챔피언 첫 1차 방어전입니다. 그만큼 중요하고 의미있는 시합이기에 죽기살기로 훈련하여 방어전에 성공해 챔피언의 자리를 지킬것입니다.

 

Q. 평소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가장 기초적인 체력훈련을 바탕을 두고 매일 5키로이상 로드웍과 미트.새드백.킥패드 두시간그리고 가벼운 스파링으로 하루 트레이닝 일과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Q. 현재 목표가 있다면?

지금은 가장 중요한 우선 1차 방어전을 후회없이 잘치루고 앞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게 목표이고, 실제 저의 포부이기도 합니다.


Q. 상대 선수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상대 선수가 복싱 선출이라고 듣고 동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주먹이 확실히 파워가 있고 스피드도 좋습니다.

하지만 KMF는 K1 킥복싱,무에타이 입식타격 입니다. 복싱에는 없는 킥과 무릎으로 강력한 압박 보여드리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범규 선수!

이번 대회 총괄감독을 맡고 있는 KMF 강원도연맹 전향호 본부장(강원도 춘천 한얼타이거멀티짐 관장)은 " 제6경기에 출전하는 광주 신창팀최고짐 지승민 선수는 밸런스가 좋은 선수며 침착히 상대선수를 주도하고 압박해 나가는 전형적인 인파이터이다. 하지만 상대선수도 많많치 않는 커리어를 지녔기 때문에 팬들에게 이번 경기는 박진감이 넘치는 경기다 될 것  같다"  고 전망했다.

윤동희 기자  ydh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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