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 , 2018코리아 GP 킥복싱 대회 개최, MAX FC 협력
상태바
KBA , 2018코리아 GP 킥복싱 대회 개최, MAX FC 협력
  • 곽대호 기자
  • 승인 2018.08.07 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킥복싱협회, MAX FC와 손잡고 오는 8월25일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대회 개최
사진= 이용복 대표(좌). 송칠석 회장(우)



[파이트타임즈= 곽대호 기자] KBA(한국킥복싱협회, 회장 송칠석)이 오는 8월25일(토) 전라남도 광주 남구체육관 특설링에서 '2018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대회'를 개최한다.

이 날은 2체급 선수들의 타이틀매치가 열린다.

각 체급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격돌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열정과 의욕 또한 높다. 

KBA 송칠석 회장은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킥복싱 최강자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타이틀 매치와 실력 있는 킥복싱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기대된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여성부 매치는 물론 슈퍼파이트 경기 등 색다른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을만한 매치업이 구성되어 있다. 많은 격투팬과 관객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KBA 최초로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회장 유지환)와 협력을 통해 대회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국킥복싱협회의 스타 선수뿐만 아니라 MAX FC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전격적으로 시합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8월25일(토) 전라남도 광주에 위치한 광주남구체육관 특설링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총 7 경기로 메인 이벤트는 -90kg 챔피언 타이틀 매치를 놓고 격돌하는 정성직(28, PT365체육관)과 딜로바르(32, 포항훈련원/타지키스탄)의 대결과 -70kg 체급의 대표 선수 유정현(30, 광주원탑멀티짐)과 방태훈(20, 대구피어리스짐)의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70kg 체급 출전 예정인 유정현 선수는 현재 파이트타임즈 호남지부 대표로 활동중에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