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미디어-월드쉐어, 한강공원서 이야기가 있는 미니 콘서트 ‘힐링 인 더 시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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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미디어-월드쉐어, 한강공원서 이야기가 있는 미니 콘서트 ‘힐링 인 더 시티’ 진행
  • 곽대호 기자
  • 승인 2018.08.0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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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달콤뮤직앙상블 제공

 

[파이트타임즈=곽대호 기자] EBS미디어와 월드쉐어가 함께 미라클 가든@한강에서 펼치는 이야기가 있는 미니 콘서트 ‘힐링 인 더 시티’가 ‘달콤뮤직앙상블(Dalcom Music Ensemble)’의 조해인 음악감독의 연출로 8월 4일(토) 오후 7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옆 잔디밭에서 진행된다.

이날 무대는 총 60분간 진행되며, ▲음악으로 공감하는 지구촌 이야기 ▲열정과 낭만이 가득한 라틴재즈 ▲한 여름밤의 낭만을 노래하는 영화 OST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여름 캐롤’ 등 시원한 라이브의 감동으로 관객들과 ‘치유과 공감’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연주곡으로는 ▲Fly me to the moon ▲Yo vivire (난 괜찮아) ▲ Dancing Queen(맘마미아 OST) ▲City of star (라라랜드 OST) ▲Por una caveza (여인의 향기 OST) ▲여름안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 ▲걱정말아요 그대 외 대중에게 친숙한 다양한 여름 명곡을 선보인다.

공연을 진행하는 달콤뮤직앙상블 (Dalcom Music Ensemble)은 음악감독 조해인을 중심으로 2014년에 창단해 클래식부터 국악, 재즈, 대중음악, 월드뮤직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한 콘서트를 기획하고 연주하는 단체이다.

특히 클래식, 재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보컬 앙상블과 연주팀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팀으로 문학, 영화, 미술, 역사 등 인문학이 접목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통해 예술성과 재미 모두를 만끽할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해인 음악감독은 “ 다양한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번 도심 속의 힐링 음악여행을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성찰과 지친 일상의 활력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이어 “ EBS미디어와 월드쉐어가 함께하는 미라클 가든@한강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있는 미니 콘서트 ‘힐링 인 더 시티’를 통하여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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