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전북 남원시장기 코리안 비스트 그랑프리 대회- '주니어 웰터급 타이틀매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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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북 남원시장기 코리안 비스트 그랑프리 대회- '주니어 웰터급 타이틀매치' 관심
  • 이진용 기자
  • 승인 2018.07.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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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쎈짐 우지원 VS 김해소룡 송재완

 

[파이트타임즈= 이진용 기자] 제13회 전북 남원시장기 전국킥복싱대회 및 COREAN BEAST G.P(위원장 임한섭) 킥복싱 한국타이틀매치 최강자전이 8월18일 '남원 사랑의광장' 특설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주니어 웰터급 타이틀매치에 구미 쎈짐 소속 우지원과 김해소룡 소속 송재완이 맞붙는다.

대회 관계자는 " 우지원은 복싱과 주짓수.mma 두루 섭렵한 선수로, 이번 타이틀매치에 사할을 걸고 시합에 임하고 있다 " 며 " 안정된 복싱 스킬을 지니고 있다" 고 전했다.

이어 " 김해max소룡짐 소속 송재완은 정통파 킥복싱 베이스로 중소 각 단체 3개의 벨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노련한 경기운영과 안정된 밸런스를 바탕으로 찬스가 포착될시 탱크같은 인파이터로 돌변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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