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무에타이협회-원송차이코리아,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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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무에타이협회-원송차이코리아,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진행
  • 윤동희 기자
  • 승인 2018.03.0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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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 성북구무에타이협회 김희수 회장, (우) 원송차이코리아 이대연 대표

 

[파이트타임즈 = 윤동희 기자] 성북구 무에타이협회(회장 김희수)와 원송차이코리아(대표 이대연)가 지난 3월 6일(화)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금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원송차이코리아를 통한 성북구 무에타이협회 소속 유망 아마추어 선수들의 태국 대회 진출 기회 제공 등에 관한 것이다.

김 회장은 "WKA KOREA(대표 신성호)의 부대표 및 사무총장으로써, 금번 협약을 통해 성북구 무에타이협회-WKA KOREA-원송차이코리아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이어 "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 태국 현지 무에타이 고장에서 시합을 뛸 수 있는 좋은 기회와 여건을 마련한 셈" 이라며 " 다만 인성이 부족한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미연에 방지하고자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WKA KOREA는 오는 4월 28일 국민대학교 내 특설링에서 입식격투 대회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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