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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명동 K-POP 레스토랑 오다리집, 미식림 맛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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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 곽대호 기자] 서울 명동 소재 '오다리집'이  2017년 중국 여행사 '씨트립'에서 운영하는 맛집 추천 서비스 미식림의 간장게장 맛집으로 등록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중국판 미슐랭' 미식림 측에 따르면, 중화권 관광객의 '맛있다'는 후기와 씨트립 자체 평가 등을 반영해 오다리집을 맛집으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평도산 암꽃게 선별·숙성이 비결으로, 한방재료·바다해초를 비법간장에서 숙성, 한방냄새 및 비린내, 짠맛 등을 잡아 외국인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또한 K-POP 한류레스토랑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박상현 대표는 K-POP과 결합된 '엔터테인먼트형 한식 레스토랑'을 세계에 알리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

생일, 프로포즈, 기념일 등 행사 진행해, 생일 행사 등을 미리 예약하면 케이크를 준비해 주며 라이브가수가 직접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다리집의 박상현 대표는 아이티엔터테이먼트를경영하는 가수 출신의 작곡가·음반 프로듀서로써 2015년 7월 일본 오리콘차트 5위 '순정소년' love&evol 음반을 총괄 프로듀싱하기도 했습니다.

※ 카드뉴스 제작= 카드뉴스와이어

곽대호 기자  nakmuayleo@nate.com

<저작권자 © 파이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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