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덕수씨, 40년만에 당뇨 극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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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덕수씨, 40년만에 당뇨 극복해
  • 윤동희 기자
  • 승인 2017.03.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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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덕수씨 황금연못 방송 출연 캡처본)

[파이트타임즈=윤동희 기자] 최덕수(철학박사. 73) 씨가 40년 만에 당뇨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최덕수 씨는 철학박사로 세계 약 40여개국을 여행하며 해외동포 철학강의 및 국내 대학 강의, 정치활동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지인의 선물로 6개월간 누에엑기스 섭취 후 현재 40년 만에 당 수치가 매일 정상으로 측정되고 있다고 한다.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70대 중반의 나이로 철학활동 및 방송활동 등을 다시 왕성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최덕수 씨는 “ 30대 중반에 당뇨판정을 받고 40년 가까이 식이요법을 통해 당뇨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했었는데 큰 효과는 없었다”며 “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고 자신에게 맞는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대처하면 누구든지 당뇨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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