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덕 한국관악협회장, “대한민국 관악개혁의 주춧돌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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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덕 한국관악협회장, “대한민국 관악개혁의 주춧돌 되겠다”
  • 윤동희 기자
  • 승인 2017.03.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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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관악협회 제공)

[파이트타임즈= 윤동희 기자] 한국관악협회는 지난 2월 28일 서울공군회관에서 제44차 한국관악협회 정기총회에서 '포세이돈 지휘자' 김정덕(61)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정덕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 관악의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회원 대통합과 관악인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정덕 회장은 세계 속에 빛나는 한국 관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제도개선과 인프라 확충 ▲대한민국국제관악제 신설 ▲대한민국관악제 부활 ▲바람소리 매거진 출시 ▲한국관악 50년 연감 자료수집 등을 토대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관악문화를 강조하며, 제1회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및 제42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개최를 한국관악협회와 거창문화재단의 공동 주최를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 행사에서 김 회장은 “ 한국관악협회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관악협회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자체 개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관악인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공연장에 울려퍼졌던 힘찬 관악의 바람소리는 관악인들의 심장에 뜨겁게 남아 있다. 그 바람소리가 다시 힘차게 공연장에 울려 퍼질 수 있도록 관악인들이 힘을 모아 함께 전진하자. 우리가 함께하면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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