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전국무예대제전,' 무에타이·킥복싱' 교류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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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전국무예대제전,' 무에타이·킥복싱' 교류의 장 열려
  • 곽대호 기자
  • 승인 2017.12.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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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 곽대호 기자] (사)한국무술총연합회 주최, 전국무예대제전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이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내수무에타이 제공

 

사진 = 내수무에타이, 다비드짐, 포스짐, 빅맨짐, 한국파이터클럽 청대관 선수들 단체사진

 

이날 무에타이 ,킥복싱 분야에는 ▲다비드짐 ▲포스짐 ▲빅맨짐 ▲한국파이터클럽 청대관 등 다양한 체육관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또한, 각 체육관 및 선수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도 했으며,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주요 인사가 참여하기도 했다.

 

사진 = (좌)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KTK) 박태규 사무총장, (우) 내수무에타이 김성룡 관장

 

사진 = (좌측부터) KTK 서정봉 사무총장, 한국파이터클럽 최병진 총재,  KTK 박종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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