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패럴림픽 선수촌에서 첫 확진자 발생, '대회 관계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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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패럴림픽 선수촌에서 첫 확진자 발생, '대회 관계자' 확진
  • 오수정
  • 승인 2021.08.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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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패럴림픽 선수촌 코로나 19 첫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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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 19일 2020 도쿄 패럴림픽 선수촌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촌 내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하였으며 확진자는 거주지가 일본이 아닌 대회 관계자라고 밝혔다. 그 외 다른 선수들 중에서는 아직 감염자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 패럴림픽의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때, 선수촌 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이번 패럴림픽 관련 코로나 확진자의 수는 총 74명을 기록하였다. 대부분 일본 내 대회 관계자나 협력업체 직원이며 아직 선수 중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다.

도쿄 패럴림픽은 오는 24일 개막하여 9월 5일까지 약 2주가량 개최기간을 갖는다. 이번 패럴림픽에는 160여개국에서 4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이번 패럴림픽 개막식에 나루히토 일왕이 참석할 것이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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